어제 오늘 이틀동안 아주 질리도록 ㅎㅎ 어제는 송도 제이필드에서 4시부터 9시까지… 파트너 마이크와 함께 픽앤런 데스매치에 참가하여 아쉽게도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파트너 마이크와 즐겁고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고, 경기 이외에 시간엔 많은 사람들과 돌아가며 경기 및 훈련을 충분히 할수있어서 의미 있고 값진 시간 이었다. 오늘은 아침7시에 일어나 바로 영종도 pickle here로 가서 8시 부터 12시까지 유소년 팀 & 일부 어른들과 함께 운동하고 유소년 친구들의 호흡맞추기, 전략 구성하기..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이후 행주구장으로 와서 점심 식사 간단히 해결하고 저녁 6시까지 또 풀타임 경기 & 연습 또 연습.. 오늘은 특별한 드릴은 하지 않고 오로지 파트너와의 파트너쉽을 강화 하기 위한 경기만 시행했다. 다들 힘들었을 주말일정 잘 견뎌줘서 고맙고 대견한 아이들 선수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