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마지막으로 길었던 랭킹이벤트도 끝이나고, 치열했던 4월도 끝이난다.. 정말 열심히 했다.. 내일근로자의날 부터해서 연휴와 주말의 연속으로 5.7까지 학교체육관은 이용이 안되는데, 다행이기도 하다.. 대신 행주구장에서 그동안 못했던 드릴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할수있는 기회로 삼아야지.. 오늘도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이제서야 집에 왔다… 짧고도 길었던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나 피클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