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대장정… 친선 경기임에도 실제 시합같은 3일.. 첫째날은 대회운영, 둘째날 상급부 남복/혼복2위… 겉은론 괜찮다 했지만 너무 아쉬운 하루… 오늘은 상급부 남복1위로 그마음 달랜다.. 매번 부족함을 느끼고 감사하게도 형님들께서 부족한부분을 이야기해주시고 지도해주시니,, 난 그저 따라가면 되는것, 열심히만 하면되니까.. 이 얼마나 감사한가!!… 피클볼, 운동도 운동이지만 이속에서 많은걸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