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과의 교류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3-4로 패하였지만 신영우 선수가 선발로 등판하여 4회까지 5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김한별 선수와 김범준 선수는 각각 2타점,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NC 다이노스 퓨처스 팀은 이번 교류전 기간 동안 마타요시 카츠키, 타우라 후미마루, 하세가와 타케히로 등의 소프트뱅크의 1군 주요 전력 선수들과 함께하며 큰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천재환 선수는 " 3경기 동안 우리가 느끼고 배운 것을 머릿속에만 담고 있지 않고 결과로 보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스윙하겠다”고 말했는데요, 2025 시즌 우리 선수들의 모습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