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기록] 12월 2일 미니허들 + 바운딩 훈련 – 하체 반응 속도 개선 오늘 훈련은 미니허들 보강 훈련과 바운딩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김가윤 선수는 미니허들 구간에서 발을 끌지 않고 리듬을 유지하려는 시도가 잘 나타났으며, 바운딩 훈련에서도 이전보다 지면 반발력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바운딩 이후 상체가 뒤로 젖혀지는 경향이 있어, 다음 훈련부터는 상체 중심을 유지하는 코어 보강 훈련을 함께 병행할 예정입니다. 훈련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고, 지도 내용에 대한 이해도 역시 양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