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클볼협회, 사단법인 공식 출범! 대한피클볼협회가 11월 28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 사단법인 발족식을 열었습니다. 2018년 창립 이후 7년 만에 서울시로부터 법정 법인 설립 승인을 받으며 국내 피클볼이 공식 스포츠 체계에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번 출범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대한체육회 가입과 전국단위 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행사에서는 협회의 장기 전략인 ‘피클볼 비전 2035’가 발표되었고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시되었습니다. - 전국 시·도협회 구축 - 전국 리그제 도입 - 지도자·심판 1만명 양성 - 전용 구장 확충 및 공공 스포츠 정책 연계 조현재 회장은 “대한민국을 아시아 피클볼의 중심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