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피클볼 성지: 픽토나(Pictona at Holly Hill)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 인근의 Pictona는 전 세계 피클볼러들이 꼭 한 번 가보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성지입니다. 49개의 코트(13개 커버 코트 포함)를 갖춘 대규모 복합 시설로, 하루 종일 ‘딱딱딱’ 라켓 소리가 이어지는 진짜 피클볼 도시 같은 곳입니다.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실력별로 매칭하여 즐길 수 있고, 현장에는 경기를 관람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존과 The Kitchen 레스토랑까지 있어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멤버십은 개인·가족·학생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데이패스(개인 15달러·가족 30달러)나 10회권 패스(Pic10)도 있어 여행객에게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일정 기간 머무는 방문객을 위한 30일 패스도 인기입니다. 시스템 역시 체계적입니다. 실력별 스케줄 플레이, 오픈 플레이, 챌린지 코트, 사전 예약 코트 등으로 구성돼 누구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탁구·콘홀·셔플보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완전한 “피클볼 라이프스타일 캠퍼스”. 해외 피클볼 시설을 참고하고 싶다면 Pictona가 가장 좋은 레퍼런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