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동 피클볼 코트를 방문했습니다! 총무님께서 맛있는 오뎅을 나눠주셨고, 코치님께는 랭킹 앱을 소개드렸습니다.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게임에 몰입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직접 경기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함께 경기를 즐기며 기록도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