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땅입니다. 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려고 하는데요. 그냥 이력서 나열은 재미가 없으니 요즘 스레드에서 유행하는 식으로 작성해봤습니다. 안녕. 1인 영상 제작사와 사진/영상 스튜디오를 송파에서 운영 중인 뉴땅이라고 해. 처음엔 IT 분야에서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어. 어려서부터 콘텐츠 만드는 걸 좋아했는데 콘텐츠의 기본은 글이라는 생각에 글쓰기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지. 글쓰기를 잘하려면 작가를 해야 했는데, 작가는 굶어 죽을 것 같아서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됐어. IT를 좋아하기도 하고 기술이 미래를 지배한다는 생각에 대세를 따르기로 했지. 어느 순간 사람들이 글을 안 읽는다는 걸 알고, 또 영상의 시대가 된다길래 영상쟁이로 피벗했어. 참 잘 한 선택인 거 같아. 진짜 사람들이 글은 안 읽는데 영상은 많이 보더라. 해본 거) 1. 서울에 있는 거의 모든 호텔 점심 먹어봄(feat. 기자간담회) 2. 엔비디아 초청 받아 미국 가서 젠슨황 만나봄 3. TV출연(차정인 기자의 T타임) 4. 해외 출장 취재(미국, 대만, 싱가포르 다 초청 받아 공짜로 다녀옴) 5. 대기업 홍보 영상 제작 다수 6. 라이브 커머스 월 최대 80회 제작 (네이버, 카카오, 소스라이브, 그립 등) 7. 해외 라이브 커머스 제작(라자다, 아마존, 도우인) 8. 모바일 스포츠 중계 9. e커머스 온라인 판매업 10. 유튜브 채널 운영(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