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PPA 다낭 대회 기간 동안 정말 특별한 경험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세계적인 선수인 벤 존스의 형이자 오랜 복식 파트너였던 콜린 존스 선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대회 현장에서 운 좋게 콜린 존스 선수와 잠깐 피클볼도 쳐보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그의 경기를 보면서 느꼈던 노련함과 여유가 실제 함께 할 때도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톱클래스 선수와 직접 공을 주고받고 사진까지 남기니, 참 신기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도 언젠가 콜린 존스 선수처럼 인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피클볼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많은 것을 보고 배운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서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