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김교운 선생님께서 유소년아이들에게 재능기부를 해주셨습니다.. 주말간 청주까지 가는데 5시간이나 걸렸지만, 아이들은 조금도 지친 기색없이 열정을 다해서 배웠고 많은 노하우와 지도를 편달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또 한발 내딛게 되었고, 아들은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10월에 있을 시합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준비해서 배움에 보답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