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주말 한강리그 혼합복식 2.5 경기가 치뤄졌습니다. 전날 내린 비가 무색할 만큼 맑게 갠 하늘 아래 진행된 경기였는데요, 참가자분들의 열기가 바닥의 남은 물기를 모두 증발시켜버렸습니다. 피클볼의 꽃인 혼합복식답게 정말 치열하고 재밌는 경기가 진행 됐습니다. 입상하신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참가해주신 모든 선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말 한강리그에서는 더욱 즐겁고 좋은 경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