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아시아 트레일블레이저스(UPA Asia Trailblazers)에 참가 중인 권미해 선수가 세계 최정상 선수들과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무려 Ben Johns, Anna Leigh Waters와 같은 코트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한 코트에서 호흡하고 경기를 경험하는 것 자체가 매우 값진 순간입니다. 단순한 승패를 넘어, 경기 흐름과 플레이 스타일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이 쌓일수록 한국 선수들의 경쟁력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권미해 선수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국제 무대 경험과 도전을 통해, 한국 피클볼의 가능성을 넓혀가기를 응원합니다 💪 출처: PPA 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