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 선수 이름을 건 첫 대회,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대한민국 대표 투수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내건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오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대전 한밭야구장 및 보조구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은퇴 선수가 아닌 현역 메이저리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최하는 국내 첫 야구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며,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참가합니다. 우승팀에는 5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제공되며, MVP인 ‘류현진상’ 수상자는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10개월간 장학 지원과 친필 사인 글러브를 받게 됩니다. 재단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정례 대회로 발전시켜,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실전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결승전 및 시상식은 3월 30일 한밭야구장에서 진행됩니다. 출처: 류현진재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