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NC 다이노스의 야구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속상한 상황들로 인해 선수들은 경기에 나오지 못했고, 팀의 순위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즐거운 순간들을 NC와 함께였습니다. 특히 임상현 선수의 데뷔 첫 승리를 지켜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드래프트를 통해 함께하게 된 아기 공룡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의 화합이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믿습니다. 다가오는 2025 시즌도 함께 응원하며 멋진 순간들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사진은 첫 정규 시즌 우승 후 창원 NC 파크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