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쾌거 소식에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아, 고인숙, 신현빈 팀이 'PRL Open Series 1000' 혼합 3부 복식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