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연휴를 끝내고 오랜만에 백신초에서 랭킹경기도 하고 아들과 또 연습 & 훈련, 오늘은 포핸드 스트록과 백핸드 스트록을 집중적으로 했다. 투핸드백 스트록은 좋아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포핸드 드라이브가 미숙하다(체중의 이동과 몸의 회전으로 샷을 해야하는데 아직 팔로만 강하게 치려함) 부상없이 차근차근하면서 본인이 깨닿길 바란다.. 그나저나 어제는 퇴근길에 왜그리도 차가 많던지… 그리고 괜히 족구했나(?)… 허리는 또 왜 이렇게 아픈데 ;; 컨디션 난조로… 나는 조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