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비시즌 첫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마무리캠프에는 김휘집, 서호철, 김형준, 김재열 등 총 26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코치분들의 집단지도 하에 그라운드 캐치볼, 웨이트 트레이닝, 수비 및 타격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감독 공석인 상태이지만 선수들은 동요하지 않는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휘집 선수는 감독이 바뀐다는 것은 "선장이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선장의 방향에 선원들이 한마음을 모아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번의 항해를 준비하는 NC 다이노스, 매일매일의 훈련이 내년 시즌의 성공적인 도약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