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이 친선경기 참석 중급반에서 어른들과도 대등(?)하게 잘해주었다. 분명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것은 많지만, 그래도 오늘 경기하는것을 보니 쉬지않고 달려온 한달의 훈련이 효과가 있었다.. 친선경기 끝나고 랭킹경기로 오늘의 마무리, 하루가 길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