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복과 단식경기는 모두 이겼다. 하지만 이기는 경기보다는 남는경기를 해야 할텐데.. 클럽에 더 많은 상급부 인원들이 나와준다면… 지는 게임을 하더라도 3~4시간이 아깝지 않을 텐데.. 나름 남는 경기를 위해서 노력하지만 마음가짐이 가볍나 보다… 스플릿 스탭도 노력해야겠다. 아들에게 단식경기때 사용할 투핸드백으로 상대방의 백핸드로 덮어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곧잘따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