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도 드디어 ‘러너스테이션’ 생긴다! 러너들의 필수 공간이 서울을 넘어 부산에도 조성됩니다. 내년 상반기, 서부산·동부산 각 1곳씩 공식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에요! 📍 예상 위치 다대포역(낙동강 러닝코스 연계 최적) 수영·광안리 일대(부산 대표 런스팟) 🧭 러너스테이션 주요 구성 탈의실 & 파우더룸 개인물품 보관함 러닝 필수품 자판기 (헤어밴드 / 양말 / 무릎보호대 / 샤워티슈 등) 운영시간: AM 5:00 ~ PM 10:00 (계절별 변동 가능) 이용요금: 시민·관광객 누구나 무료 📌 운영 배경 전국적인 러닝 열풍 속에서 부산은 대중교통과 러닝코스의 접근성이 좋아 러닝 인프라 조성이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샤워실 설치는 범죄 위험·관리 문제로 제외되었으나, 핵심 편의시설은 모두 갖춘 형태로 마련됩니다. 🏙 서울 러너스테이션 사례 여의나루역을 시작으로 광화문·회현·월드컵경기장역까지 확대 운영 중이며, 다양한 맞춤형 러닝 프로그램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도 향후 반응을 보고 추가 확대를 검토한다고 해요. 📌 부산 러너라면 저장 필수! 내년 상반기부터 더 편한 러닝 루틴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첨부 이미지는 서울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