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한강리그 혼합복식2.5 / 3.0 경기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토요일 대회는 주말 한강리그 최초로 16팀 매진을 기록한 역사적인 경기였던 만큼 참가자들의 열정도 한여름의 태양빛 만큼이나 뜨거웠습니다. 일요일 대회는 3.0 레벨답게 수준 높은 랠리와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는데요. 특히 이날은 과테말라에서 온 선수도 함께하며, 피클볼이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파트너들의 케미,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날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공개합니다 📸 참가해주신 모든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