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볼 라인 판정 대원칙] 피클볼의 기본 공식은 "라인은 곧 인(In)"입니다. 공이 라인에 아주 살짝이라도 닿았다면 세이프입니다. 단, 서브 시에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예외가 있습니다. 1. 서브(Serve) 시 판정 서브는 일반 랠리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 키친 라인(NVZ Line) 접촉 → "아웃(Fault)": 서브는 반드시 키친 라인을 넘겨서 대각선 코트에 떨어져야 합니다. 키친 라인은 키친의 일부로 간주하므로, 선에 닿으면 실점입니다. * 중앙선 및 외곽 라인 접촉 → "인(In)": 대각선 코트를 구분하는 중앙선이나 사이드·베이스라인에 맞는 것은 정당한 서브입니다. 2. 일반 랠리 시 판정 서브 이후 상황에서는 규칙이 단순해집니다. * 모든 라인(키친 라인 포함) → "인(In)": 랠리 중에는 키친 라인도 코트의 일부입니다. 모든 경계선 끝에 공이 살짝이라도 걸쳤다면 유효한 공격으로 인정됩니다. 3. 판정 매너 * 판정권: 공이 떨어진 쪽의 선수가 우선권을 가집니다. * 불확실한 상황: 나갔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상대에게 유리하게 '인(In)'으로 판정하는 것이 피클볼의 기본 매너입니다. * 파트너 간 이견: 같은 팀원끼리 '인'과 '아웃' 의견이 갈린다면 결과는 '인'으로 간주합니다. 요약하자면! 서브할 때만 키친 라인을 조심하세요! 그 외 모든 상황에서 라인은 언제나 '안쪽(I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