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클볼 인구가 2,400만 명을 돌파했다.”라는 기사와 함께 미국 커뮤니티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차이는 이 부분입니다. 테니스는 👉 함께 칠 파트너를 따로 구해야 하고 👉 실력 차이가 크면 게임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피클볼은 ✔ 코트에 가면 바로 참여 가능한 오픈플레이 문화 ✔ 초보자도 바로 랠리가 가능한 쉬운 구조 ✔ 실력 차이가 있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방식 즉, “약속하고 치는 운동”에서 👉 “가서 바로 함께 즐기는 운동”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 차이가 참여 장벽을 낮추고 피클볼의 빠른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 한국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진: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