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부터 ~ 15까지 베트남 땀끼(호이안시)에서 열린 AFP(Asia Federation Pickleball) Juniors 시합에 은표, 하민, 윤슬, 소율 이렇게 네명의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아시아지역에서 (이번참가국가중)베트남, 일본, 인도 친구들이 특히나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고 베트남 현지에서는 아이들이 각각의 유소년팀에 배속되어 체계적인 훈련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피클볼의 역사가 짧고 보급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번의 경험이 양분이 되어 아이들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입상은 못했지만 또 한걸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