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볼 여제, 안나 레이 워터스 드디어 아시아 상륙! 피클볼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소식! 세계 랭킹 1위, 안나 레이 워터스(Anna Leigh Waters) 선수가 오는 4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PPA 아시아 1000 - 하노이 컵’을 통해 생애 첫 해외 공식 데뷔전을 치릅니다. 미국을 넘어 전 세계 피클볼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그녀의 이번 행보는 아시아 피클볼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증명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전망입니다. 📍 주요 일정 및 관전 포인트 대회 일정: 2026년 4월 1일 ~ 5일 장소: 베트남 하노이 미딩 실내 경기장 출전 종목: 여자 복식: 안나 브라이트(Anna Bright, 세계 2위)와 호흡 혼합 복식: 피클볼의 전설 벤 존스(Ben Johns, 세계 1위)와 파트너십 특별 행사: 대회 종료 후 4월 6~7일 양일간 호치민에서 트레이닝 클리닉 및 이벤트 경기 진행 19세의 나이에 이미 180회 이상의 PPA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그녀의 압도적인 스피드와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제 아시아에서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하노이 컵은 총상금 30만 달러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1,000점의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어 세계적인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한국과 가까운 베트남에서 열리는 만큼, 국내 동호인들에게도 세계 최정상급 플레이를 직접 확인하거나 중계로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