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은 삭제 된 것 같은데, 피클볼 대회에 대한 아쉬움을 남겨주셔서 답변드립니다! 다른 종목대비 식사,경품등은 없고 참가비는 갈 수록 비싸진다? -> 맞습니다. 저도 다른 대회를 참가하면서 참가비가 비싸다고 생각했고 아쉬움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회를.준비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있었습니다. 한 여름 날씨에 좋은 장소를 찾다 보니 대관료가 100만원이 넘었고 상금을 넣고, 시상준비에 경기준비등등 비용을 계산하면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희는 참가품을 차라리 참가비에서 제외하고 다른 팀전들은 30~34만원 받는 걸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했습니다. 일반 피클볼 대회도 19+ 50+ 3.0 3.5 오픈 남여혼 대략 이렇게 만 잡아도 입상자만 54팀 108명 입니다. 108명에 대한 메달 시상품을 준비하면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겠죠. 아쉬움의 토로로 여기지만 아직까지는 피클볼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대회가 많이 열리고 피클볼 인기도 좋아지는 만큼 더 발전하고 좋아질거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