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회 끝나자마자 바로 다낭으로 직행했습니다!! 피클볼 대회 일정 없이 순수하게 휴식만을 위해 해외에 온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2주 연속 자정 넘어서까지 42게임을 몰아치고 온 탓에, 3일 차까지도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이제야 몸이 조금씩 회복되는 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쌓인 피로 싹 풀고 제대로 충전해서 들어가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