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 고르는 법부터 신발까지" 스쿼시를 시작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라켓, 신발, 그리고 공입니다. 초보자라면 라켓은 헤드가 넓은 눈물방울(Teardrop) 형태에, 무게는 110~130g 사이가 다루기 쉽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신발'입니다. 코트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밑창이 생고무로 되어 자국이 남지 않는 '인도어용 논마킹(Non-marking) 슈즈'를 꼭 신어야 합니다. 스쿼시 공은 탄성에 따라 점(Dot) 색깔이 다른데요. 초보자는 잘 튀어 오르는 파란 점이나 빨간 점 공으로 시작해, 점차 투 옐로 닷(Two yellow dot)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