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플레이 경기 방식 가이드 01 - 패들 스태킹 (Paddle Stacking) 모임 규모와 실력 수준에 맞는 최적의 오픈 플레이 방식을 선택해보세요. 패들 스태킹은 도착한 순서대로 지정된 거치대에 자신의 패들을 꽂아 대기하는, 가장 직관적이고 전통적인 오픈 플레이 방식입니다. 경기가 끝나고 코트에 빈자리가 생기면, 거치대 앞 순서대로 4명이 입장하여 새로운 게임을 진행합니다. 별도의 매칭 시스템 없이도 즉시 게임이 가능해 동호회나 퍼블릭 코트에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장점 - 별도의 시스템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 - 운영 부담이 거의 없는 간편한 방식 - 현장에서 빠르게 게임 진행 가능 단점 - 실력 차이에 따른 경기 밸런스 문제 발생 가능 -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 (인원 많을 경우)